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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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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아파트 책이미지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 밝은세상 / 2017 / 제2문헌정보실 / 863 ㅁ752ㅍ
[작성날짜] 2017-12-15 오후 1:56:00
[조회] 19
죽기 직전까지 납치된 아들의 생존을 확신하고 찾아 헤매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심장병으로 유명을 달리한 천재화가 숀 로렌츠, 그가 죽기 전에 남긴 그림 석 점과 납치된 아들을 찾아 나선 전직 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가 비밀의 열쇠를 풀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천재화가의 신비스런 창작 세계, 예술가들의 고뇌와 열정,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간절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책이미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 난다 / 2017 / 제2문헌정보실 / 814.7 ㅂ512ㅇ
[작성날짜] 2017-12-08 오후 7:28:00
[조회] 46
○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소개 도서 ○ 시인 박준이 그간 자신의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이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 가난이라는 생활, 이별이라는 정황, 죽음이라는 허망. 우리들 모두에게 바로 직면한 과제이기에 떼려야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호흡 가는대로 모두 4부로 나누어 담아냈다. 웬만하면 마주하려 하지 않았던, 가능하면 피하고만 싶었던 우리들의 민낯을 마주하게 하는 글들, 시와 산문의 유연한 결합체임을 증명하고,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오리진 책이미지

오리진
댄 브라운 / 문학수첩 / 2017 / 구입중
[작성날짜] 2017-12-02 오전 11:49:00
[조회] 52
하버드 대학 교수 로버트 랭던의 첫 제자이자 천재 컴퓨터 과학자인 에드먼드 커시는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예측을 거듭 발표해 ‘예언자’로 추앙받으며 일약 억만장자가 되었다. 거의 모든 기성 종교의 교의와 정면으로 충돌할 엄청난 발표를 앞둔 그는 카탈루냐 수도원의 몬세라트 도서관에서 저명한 종교 지도자 세 사람을 만난다. 그 자리에 함께했던 두 종교 지도자가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맞는 가운데,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에드먼드 커시의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된다. 행사에 초대된 로버트 랭던은 커시가 프레젠테이션 도중 흉탄에 맞아 살해되자 코페르니쿠스 혁명에 버금가는 커시의 발견을 어떻게든 알리기로 결심한다. 로버트 랭던은 구겐하임 박물관의 관장 암브라 비달과 함께 박물관을 벗어나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사밀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몬주익 언덕 등 세계적인 명소를 거쳐 커시의 비밀과 그가 발견한 내용을 낱낱이 밝혀간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블랙코미디 책이미지

블랙코미디
유병재 / 비채 / 2017 / 제2문헌정보실 / 818 ㅇ574ㅂ
[작성날짜] 2017-11-24 오후 1:55:00
[조회] 40
코미디언 유병재가 지난 3년 간 저축하듯 모은 에세이와 우화, 아이디어 노트, 미공개 글 138편을 모아 엮은 첫 책으로, 누구나 겪었을 법하고 차마 말로 내뱉지 못했던 일상 속의 부조리를 예리하게 포착해 낸 블랙코미디를 만나볼 수 있다. 모두 4장으로 나누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화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 블랙코미디, 용기가 부족해 삼켰던 분노들, 피해의식과 때때로 술기운까지 곁들여진 부끄럽지만 솔직한 글들, 그러한 분노의 원인들이 결국 나였음을 인정하고 결국 자신도 같은 인간이라는 반성에서 기인한 글들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찍어 올리기 적당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엄마의 자존감 공부 책이미지

엄마의 자존감 공부
김미경 / 21세기북스 / 2017 / 제1문헌정보실 / 337.104 ㄱ735ㅇ
[작성날짜] 2017-11-17 오후 5:29:00
[조회] 78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해왔다고 자부해왔지만 둘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등학교 자퇴 선언을 계기로 저자는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무엇인지, 자신은 좋은 엄마인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모두 5부로 구성된 책의 1부에서 저자는 자존감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는 탄생부터 이미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자존감 씨앗을 품고 태어난다는 것, 그래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아이가 가진 자존감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2부에서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아이를 온몸으로 받쳐 지상으로 끌어올리는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 양육은 엄마의 위치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위치에서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신경 끄기의 기술 책이미지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 갤리온 / 2017 / 제1문헌정보실 / 199.1 ㅁ3945ㅅ
[작성날짜] 2017-11-10 오후 3:48:00
[조회] 66
현재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이자 스타트업 CEO인 마크 맨슨은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인가보다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질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짜 중요한 것에 신경 쓰려면 하찮은 것들에 적당히 신경 끌 줄 아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 때문에 고민을 거듭하지만, 의욕 과잉의 세상에서 진짜 문제는 주로 ‘뭘 포기해야 하는지’ 모르는 데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중요하게 가져야 할 5가지 가치로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질 것, 당신이 옳다는 믿음을 버릴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 것, 거절할 것, 그리고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것을 소개한다. - 출판사 서평 발췌 -

히끄네 집 책이미지

히끄네 집
이신아 / 야옹서가 / 2017 / 제2문헌정보실 / 818 ㅇ794ㅎ
[작성날짜] 2017-11-03 오후 2:59:00
[조회] 45
제주 서귀포 오조리 시골마을에 나타난 흰 고양이 한 마리. 바짝 말라 갈비뼈가 드러나고, 피부병에 탈모까지 있는 불품 없는 모습의 고양이를 지켜보던 저자는 고양이를 히끄로 부르며 밥을 챙겨주며 지켜보기 시작했다. 희끄무레해서 히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고양이 히끄와 여성이지만 엄마라는 이름은 너무 소중하니까 히끄의 진짜 엄마를 위해 남겨두고, ‘아부지’가 되겠다고 선언한 히끄 아부지가 가족이 되어 함께 한 3년간의 기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아부지의 기발한 태그 드립과 히끄의 익살스러운 몸짓, 혈연 이상의 끈끈한 정으로 맺어진 가족의 가슴 뭉클해지는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사랑의 온도 책이미지

사랑의 온도
하명희 / 북로드 / 2017 / 제2문헌정보실/ 813.7 ㅎ139ㅅ2
[작성날짜] 2017-10-27 오후 4:46:00
[조회] 49
결혼을 앞두고 있는 홍아는 '우체통'이라는 대화명으로 PC통신 요리동호회에 들면서 친구 현수를 끌어들인다. '제인'이라는 대화명을 쓰는 현수는 홍아의 소개로 '착한 스프'라는 대화명의, 프랑스 요리사 출신의 남자 온정선을 만난다. 세 사람은 PC통신이라는 공간에서 서로 친해진다. 온라인상에서만 만나던 그들은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게 되고, 늘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던 현수의 가슴에 한 남자가 깊은 인상으로 다가온다. 바로 '착한스프', 온정선이다. 한편, 홍아는 어차피 길게 갈 만남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착한 스프’에게 현수에게 하지 않은 얘기도 하며 편하게 관계를 이어간다. 그리고 집안에서 원하는 조건 좋은 안과 의사와 사랑 없는 결혼을 하는데, 홍아의 불행은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현수와 정선까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만든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남아 있는 나날 책이미지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 민음사 / 2010 / 제2문헌정보실 / 808 ㅁ494ㅁ v.34
[작성날짜] 2017-10-20 오후 6:02:00
[조회] 79
○ 2017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가즈오 이시구로 장편소설 ○ 영국 귀족의 장원을 자신의 세상 전부로 여기고 살아온 한 남자 스티븐스의 인생과, 그의 시선을 통해 근대와 현대가 교차되면서 가치관의 대혼란이 나타난 1930년대 영국의 격동기를 작가 특유의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 스티븐스가 ‘위대한 집사’가 되기 위해 외면할 수밖에 없었던 사랑하는 여인과 아버지, 그리고 30년 넘게 모셔 온 달링턴 경에 관한 이야기를 축으로, 이 작품은 우리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넌지시 말해 준다. - 출판서 서평 발췌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책이미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조유미 / 허밍버드 / 2017 / 제2문헌정보실 / 818 ㅈ6645ㄴ
[작성날짜] 2017-10-13 오후 6:10:00
[조회] 68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온 저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써야 했던 나날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지 못했던 순간들, 과정보다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신음했던 시간들까지 스스로 흔들렸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고,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이 시대의 청춘이 겪는 삶의 희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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